나는 이렇게 간증을 주신 하나님의 이름, 아들의 이름, 성령의 이름 예수께 참으로 감사를 드린다. 써내려가는 모든 글들이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고 체험임을 곧 사실임을 알리고자 한다. 나를 더욱더 새롭게 하시고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변화 시킨 것에 대해서 참으로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싶다. 나는 불과 2, 3개월전 참으로 힘든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 나는 말씀 상고하는 생활을 하지 않은체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기도하는 생활 마져도 힘없어 가고 있었다. 비로소 돌아 보았을때 전혀 주님께 힘을 얻지 못하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은혜도 못받고 있었고 더 되돌아 볼땐 나의 삶에서 나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기초도 없이 시간을 무성하게 썼었고 한숨이 차고차 더이상 내쉴수도 없는 상황까지 이르렀었기 때문이였다. 그러나 나는 주일을 지켰고 모임에 빠지지 않으로 노력 하였고 신념아닌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그나마 헐떡이는 수준이였다. 이모든 것도 하나님이 나를 붙잡아주셨으므로 나는 할말이 없다. 오직 내가 무지한 것만 알 뿐이다.

많은 이들이 나에게 위로해주었다. 한국에 돌아가면 힘이 날거야, 다시 충전되서 돌아오겠지. 하지만 난 그말들을 전부 신뢰하지 않았다. 처음에는 너무나 영혼이 힘들어서 다 내려놓고 한국으로 가족품에 가고 싶었지만 비행기 타는 날이 가까울 수록 그마음마저 변하고 있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날에는 차라리 그냥 남아있을까 하고 기대란 기대는 하나도 보이지 않은체로 갔었다. 그러나 돌아갔더니 많은 이들이 나를 반겨 주었고 또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어떻게 역사하신지를 궁금해 하였다. 사실 나는 토론토에서 이렇게 기도했었다. 하나님 한국에 가면 나의 영혼부터 새롭게 해주시라고. 그리고 그 기도에 응답으로 나는 기도회에 쉴틈없이 참석하고 그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기도하면서 발견한 장점이 있었다 그것은 어느 장소에서든지 방언기도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방언기도를 함으로써 성령께서 권능을 붙여주셔서 지켜주시는 것을 어렸을 적부터 몸소 체험하였고 그것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에 나에게 방언하는 것은 어렸을적 훈련과 동시에 나의 방패라고 생각해 왔다. 어디서든 크게 방언기도를 하지 않았지만 난 작게라도 방언기도를 함으로 평안을 얻으려 했었다. 기도회들을 참석하고, 말씀을 성령을 의지해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들을 찾으려 할때 비로서 말씀이 들려왔고 나는 힘을 얻었고 부르짖는 기도로 나는 힘을 얻었다.

 

전혀 예상치도 못한 말을 보고 들었다. 하나님은 이렇게 나에게 물어보셨다. “네가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이 말을 들은 것은 도착후 엄마에게서 들은 충격적인 말이었다. 베드로가 예수를 3번 부인한 후 예수께서 똑같이 3번 베드로에게 물어보셨다. “네가 나를 사랑하는냐?” 이 말씀을 여러번 들어본 나로써 예전에는 전혀 감동이 없었지만 엄마에게서 들은 말로써 하나님이 나에게 하셨던 말씀이구나 깨달았다. 그때 부터 스스로 고민에 바졌었다. 내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할까? 처음대답은 No 였다. 두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겼던 나를 발견하고 돌이키도록 하나님이 나에게 일러주신 말이었다. 시작이 있었다.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었던, 그것은 2013년 중고등부 수련회에 갔을때 나에게 똑같이 물어보셨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눈물로 회개했다. 눈물이 멈출수 없어 비명을 지르면서 기도하였다. 비명가운데 부르는 아버지를 얼마나 부르고 또 불렀는지 지금 생각을 하여도 얼마나 깊은 체험임을 깨닫는다. 내가얼마나 하나님을 멀리하였고 모든 원인이 나에게로 부터 나왔으며 얼마나 무지한 자임을 안 순간 부터 회개를 토하듯이 하였다. 평상시라면 기억나지도 않을 잊혀질 것들이 회개기도할때 토하듯이 밀려 나왔다. 나는 평안 하였고 감사가 끊이지 않았으며 또한번 예수안에서 거듭난 자가 되었다. 참으로 살아계신 하나님, 역사하시는 하나님. 그 이후로 나는 악한것들이 주는 생각과 성령께서 주시는 생각을 100% 분별 할 수 있었다. 영화를 보아도 기쁨이 없었고 기도할때 나에게 말씀 하실때에만 참 기쁨이 내영혼에 충만 하였다. 두번째 수련회인 CBA 수련회에서도 나의 하나님은 나에게 역사하셨다. 거기서도 회개가 끊이지 않았고 말씀을 체험하고 잊혀지지 않고 지금도 성령께서 매일 같이 나에게 말하여주시지만 그때에도 나에게 말하여 주신것을 다 받고 순종하였다.

나에겐 멘토가 있다. 토론토 성락교회에서 봉사하시는 이영기 형님 이시다. 영기형이 나에게 충격을 준 말씀이 있었다. 너 첫째 부활에 들어 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어? 나는 대답했다 성령을 받으면 되지 않을까요? 했을때 나스스로를 알았다. 얼마나 하나님 아는 지식이 없어 답을 말하지 못한 것이다. 형은 나에게 이렇게 답하였다. 성경에 어디 써 있니? 성령을 받으면 첫째 부활에 참여한다고? 난 이미 나의 답이 틀림을 알고 부끄러움에 얼굴이 붉어져서 들지도 못하였다. 내가 앞에서 언급하였듯이 나는 말씀상고하는 것을 게을러 하였었다. 하지만 그것이 나스스로 충격이 되었고 첫째 부활에 참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들었을땐 너무나 감사했다. 그것은 바로 말씀에 목베임을 받은 자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요한계시록 20:4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그 일을 계기로 하여 나는 하나님을 더알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첫째부활에 소망을 가지게 되었으니 곧 나의 목표가 뚜렷해진 것이다.

 

나는 토론토에 위치한 기쁨침례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현재 하고 있다. 2013 8 30일 부터 시작된 수련회는 나에게 또다른 기회요 하나님을 더 알 수 있는 기쁨의 시간을 기대하고 임했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대로 맡겼다. 나의 생각하는 것들이 성령의 생각임을 께닫곤 감사 감사 또 감사 하였다. 전심으로 감사하였다. 감사함으로 나의 믿음을 보이고 또 감사함으로 내가 하나님의 사람임을 깨닫고 무엇보다도 힘을 주셨다. 나는 운동을 즐겨하지만 육체의 힘과 성령이 부어주시는 힘을 분명하게 구분할 수 있었다. 수련회 전에도 교회서 기도회와 모임이 끊이지 않았다 그만큼 기대와 감사가 절로 넘쳤다. 나는 느꼈었다. 하루에 기도하지 않고 지내고 있을때 답답함과 숨이 멎을거 같은 체험을 했다. 그래서 더 기도에 전심전력 하였고 충만하게 역사하시는 성령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나를 완전히 변화시키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참제자가 되어 또 가르치기까지 하나님을 알아가고 싶은 마음이 충만하다.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순종만이 사는 길임을 알았다